“잘 살아보세”를 외쳤던 사람들
청년이 듣고, 경북이 기억하다 — 새마을운동 세대의 삶을 ‘미시사’로 기록하는 재단 주도형 아카이빙 프로젝트
사업 배경
새마을운동은 거대한 서사로 기록되어 왔지만, 현장의 주체였던 경북 새마을 세대의 개인 경험(미시사)과 구술 기록은 충분히 축적되지 않았습니다.
사업 목표(요약)
- 2년간 누적 1,000건 구술 기록
- 디지털 기록 플랫폼 공개
- ‘잘 살아보세 기록전’ 개최
프로그램 구조
① 현장 인터뷰(낮)
새마을운동 세대 주민·지도자 방문, 녹음·촬영·채록
② 기록 정리(밤)
조별 검토, 메타데이터 정리, 공통 주제 도출
③ 전문가 검수
윤리·표준·품질 기준에 따른 피드백/보완
④ 공개·확산
아카이브 등록, 결과집/전시, 정례 세미나 운영
※ 경북일주(현장 탐방)와 연계해 ‘현장-기록-토론’을 묶는 구조입니다.
참가자 구성
청년 기록단(대학생 중심)
- 구술 인터뷰·촬영·편집
- 표준화 매뉴얼 기반 기록
- 정례 세미나로 역량 강화
전문가·연구진
- 기록 윤리·교육
- 검수 및 아카이브 설계
- 콘텐츠 편집/전시 기획
기대효과
역사·문화 보존
경북 새마을 세대의 생애사 1,000건 축적으로 ‘지역 기억’을 남깁니다.
세대 존중 문화
청년이 직접 듣고 기록하는 구조로 ‘존경과 계승’을 일상적 문화로 만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