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일주
걷고 배우며 국채보상운동과 새마을운동을 다시금 느끼고 체험하는 프로그램
프로그램 핵심
- 낮: 경북 새마을 거점 탐방·체험(도보 중심)
- 밤: 연구·토론·해커톤(국채보상운동과 새마을정신 현대적 재해석)
- 세대+국제 혼합 팀 편성(청년/체험세대/외국인/전문가)
왜 ‘경북일주’인가
새마을운동과 국채보상운동의 진원지인 경북에서, “관광”이 아니라 “현장 학습과 공동연구”로 세대 계승과 세계화를 동시에 설계합니다.
주요 구성
1) 새마을 탐방·체험
- 구미·청도·상주·포항 등 주요 거점 탐방
- 체험세대와의 대담/구술 인터뷰
- 기념관·유적지 답사
2) 야간 연구·토론·해커톤
- 주제: 국채보상운동과 새마을정신의 현대적 재해석 / 경북 및 나라 살리기 해커톤
- 세대 간 대화·국제 라운드테이블
- ODA/지속가능발전 연계 논의
3) 교류·문화 행사
- 청년예술가/대학생 동아리 공연
- 외국인 참가자 문화교류의 밤
- 지역 특산물·농촌문화 체험
4) 성과 공유·아카이브
- 사진·영상·구술 기록 디지털 아카이브
- 연 1회 결과집 발간·온라인 전시
- 우수 참가자 글로벌 리더십 포럼 연계
운영(요약)
| 구분 | 기간/주기 | 내용 |
|---|---|---|
| 정기 프로그램 | 매년 1회 / 3~4박 | 경북 4대 권역 순환형 탐방 + 현장체험 + 공동연구 + 문화교류 |
| 분기 프로그램 | 수시 / 1~2박 | 특정 도시 집중 탐방 + 주제형 워크숍(농촌재생/공동체/산업유산 등) |
※ 세부 권역/거점 구성(동부·서부·북부·남부)은 사업계획서 기준
기대효과
세대 연대 강화
체험세대와 청년세대의 직접 교류를 통해 ‘계승’을 경험으로 설계합니다.
국제 교류·브랜드화
외국인 참가자와 협력해 새마을의 국제적 가치를 확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