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마을 새지도
로컬 맛집·시장·생활공간을 “새마을정신의 실천 무대”로 기록해, 디지털 지도와 다국어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.
사업 개념
‘새마을정신(근면·자조·협동)’을 구호가 아니라 생활문화로 읽고, 경북 곳곳의 맛과 장소를 데이터로 축적해 관광/교육/정책으로 연결합니다.
맛집(새마을맛집)
명소(Local Heritage)
모바일 웹 지도
다국어(EN/JP/CN)
목표(요약)
- 10개 시·군: 맛집 100 + 명소 50 발굴(1차)
- 누적 250개소 선정 + 다국어 지도 플랫폼 오픈
- 연 1회 “Saemaul Taste Week”로 확산
무엇을 하나요
1) 새마을맛집 발굴·인증
- 23개 시·군 공모/추천
- 평가기준: 지역 재료, 공동체 운영, 청결/지속경영, 새마을정신 반영
- 인증패 수여 + 갱신제 운영
2) 숨은 명소(새마을명소) 조사
- 경북일주 탐방팀과 연계해 현장 기록
- 현지인의 장소로 “Local Heritage” 표기
- 문화/종교/산업/생활공간 등 다양화
3) 디지털 지도 구축
- 웹·모바일 연동 “새마을맛지도”
- 지도 기반(구글/네이버 API 연계) + 다국어 표기
- 사진/영상/인터뷰/평가 코멘트 수록
4) 글로벌 홍보·연계
- Saemaul Taste Week(시식/투어/토크)
- 해외 관광채널·한식진흥원 등 협력
- 유튜브 시리즈(영어 자막) 제작
연구·교육·컨설팅으로 연결
데이터 기반 지역 브랜딩
발굴/평가/갱신/성과를 데이터로 남겨, 지자체·기관에 “지역 브랜드 운영 모델”로 컨설팅 가능합니다.
청년 참여형 로컬랩
청년(조사·콘텐츠) + 지역(현장) + 전문가(평가) 협업 구조 자체가 교육 프로그램이 됩니다.